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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20-21.2.16] 품질경영관리(QM/QC)ERP생산물류 실무자 양성과정
작성일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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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강의실과 좋은 시설 환경에 편한 마음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하신 교수님의 쉬운 개념 설명과 현장 경험 예시 덕분에 하나부터 열까지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인 제가 아무 것도 아닌 상태로 와서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구로평생교육원에서 학습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사드리며, 이 과정을 통해 배우고 알아차린 내용을 가지고 좋은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교육을 찾아보던 중 품질경영관리 ERP실무자 양성과정 이 교육을 발견하게 되었고 신청하면서 처음엔 교육을 듣는것이 고민도 되고 걱정도 됐었는데 정말 잘 선택한 일이었던거 같아요. 유성희 교수님을 만나게 되서, 구로 교육원에서 교육받게 되서, 좋은 동기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전하는 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정했었던 교육과정과 시험들이 연기되고, 공백기만 생기고 무기력하게 취업이 뒤로 밀린다는 두려움에, 뭐라도 준비를 해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찾다가 QM/QC과정을 알게되어 등록하게되었습니다. 훈련과정을 알아보기전에, 수강평을 둘러봤는데, 질문과 토론으로 진행된다는 수강후기에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데 과연 질문에 대답할수있을까? 대답을 못하거나 틀려서 분위기가 싸해지면 어쩌지? QM/QC 기본지식이 없는데 어떻게 토론이 가능할까? 라며 걱정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첫 OT때 사전평가를 치게 되었는데, 아무리 비전공자라지만 이렇게 문제 하나하나가 어려울까라는 생각에 머리가 새하얘지고, 훈련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수료하기 힘들겠다는 생각과 이 과정들을 과연 내가 제대로 따라갈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긴장감이 가득했습니다. 첫 수업 때에 교수님께서 뜬금없이 토끼와 거북이 내용으로 짝꿍토론을 진행하셨을때, 솔직히 '이런걸 왜 하는거지? 이미 어릴적에 봤고 다 아는 내용인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짝과 토론을 하며 내가 알고있던 토끼와 거북이는 어릴적의 틀에 박혀있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짝과 그리고 팀, 다른 팀원들과 토론하며 토론이 이렇게 즐겁고 이 하나의 주제에 여러가지 해석과 의견들이 있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토론이 끝났을땐 훈련과정에 품었던 따라갈수있을까 견뎌낼수있을까의 의구심과 두려움은 사라져있었습니다. 저는 교수님의 수업방식이 너무도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비전공자라 이해하기 어려운 과정을 짝과 토론하고 팀원들과 토론하여 이해를 하고 의견들을 취합해 더 나은 의견을 내놓기도 하고, 실습도 하면서 강의실의 모두와 소통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어느 순간 훈련을 수료할수 있을까?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의 걱정은 사라지고, 다음은 무슨 토론을 할까 이 과정을 수료하는동안 더 할수 있는 것은 없을까 하는 여유까지 생겼습니다. 훈련과정 도중 코로나 거리두기 단계기 심해져서 쌍방향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되었던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집체교육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그저 자격증만 따는 이름도 어려운 QM/QC과정이 아닌, 딱딱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열정적인 태도로 학생들의 해석과 생각의 힘을 길러주게 해주신 유성의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비전공자인 저는 교육과정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교수님의 열정적인 교육방식과 행정팀의 지원으로 인해 교육 전 걱정은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을 도전하실 다른 분들도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걱정과는 달리 NCS교육도 재시험 한번없이 무사히 성취도 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고, ERP생산/물류 자격증, 내부심사원, 품질검사원이라는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도와주신 교수님과 행정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품질경영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수업을 통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기에 초심자 분들도 부담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에는 감사하나 개별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ncs과정중 하나인 강제발표및 강제토론 진행은 아쉬웠음.

비전공자여서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교수님 수업방식대로 하니깐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뜻 깊은 시간이였고 진짜 많은거 배우고 갑니다 행정실에 계시는 선생님들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훈련기관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수강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이 수업을 수강 하게 되었을땐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의문과 두려움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새로운 방식의 학습법 덕분에 짧은 시간안에 이룩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진행 했던 짝꿍 토론이 기억납니다.. 토끼와 거북이 라는 단순한 동화를 가지고 여러가지 해석과 질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어찌보면 4개월간의 과정을 프리뷰 하는 느낌이었고 그 과정에서 나 자체가 바뀔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가르침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4개월이 긴 시간 같은데 돌이켜 보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것 같습니다..너무 아쉽습니다 ..정말 배운것도 많도 느낀것도 많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4개월 동안 많은 내용을 수강해야한다는 심리적인 압박이 있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따라가면 모든 과정을 문제없이 수료할수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열정이 많으셔서 모르는게 있으면 질문도 많이하시고 수업도 잘 들어서 많은 내용을 알아가시기 바랍니다! 비전공자여도 잘 따라갈수있어서 적극추천합니다!

유성희 교수님의 짝꿍토론 교수법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영역을 확장하여 다양한 과목에서도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